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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일반] 멋진 풍경과 어우러진 ‘투르 드 코리아 2016’ 넷째날 레이스
뽑뽀뽀 | 2016-06-08 19:21
 

사진=‘투르 드 코리아’ 조직위원회 제공 


국내 유일이자 최대 규모의 국제도로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2016’(Tour De Korea 2016) 제4구간 레이스가 8일 열렸다.

선수들은 이날 오전 대전 외곽의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주위(16.8km)를 5바퀴 도는, 85.8km 코스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브렌튼 존스(25·드라팍)가 1시간56분14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정충교(27·코레일 사이클단)는 1시간56분14초의 기록으로 한국선수 중 최고성적인 5위에 올랐다. 

존스는 개인종합 순위에서도 선두(15시간20분26초)로 올라섰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동아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5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출발해 12일까지 전국 거점 7개 지역(부산-구미-군산-대전-아산-충주-서울)을 거치는 총 1229km 구간에서 펼쳐진다. 세계 15개국 20개 팀(국내 6팀)이 출전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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